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Make a smileMake a smile

서인경 | 2003 | Animation | Color | 35mm | 10minSEO in kyoung | 2003 | Animation | Color | 35mm | 10min

서울독립영화제2003 (제29회)
Make a smile 스틸컷 1

SYNOPSIS

웃음을 만드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늘 인상을 쓰고 있는 박사. 같이 생활하는 아이는 그의 실험에 매일 방해가 되는 존재이다. 하지만 아이가 집을 나간 뒤 박사는 자신에게 있어 아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 깨닫게 된다.

DIRECTING INTENTION

웃음의 종류와 표현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 수많은 웃음 중 사람과의 관계가 열려있을 때 자연스럽게 번져 나올 수 있는 웃음이 진정한 웃음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FESTIVALS & AWARDS

2003 춘천애니타운페스티벌 장려상 수상
2003 Pisaf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본선
2003, 시체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 상영
2003 오덴스국제영화제 초청 상영
2003 동아 LG 국제 만화게임 페스티벌 단편부문 본선
2003 애니마 문디 영화제 상영
2003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

DIRECTOR

서인경

2001 < Oisis >
2003 < Catch the Moon >

STAFF

연출/스토리
서인경
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
촬영/애니메이션/캐릭터디자인
양종표, 서인경
편집
이규용 LEE Gyu-yong
음악
박선례 PARK Sun-rae, 이수영 LEE Soo-young
세트
양종표, 서인경, 최재완, 조백기

PROGRAM NOTE

웃음은 전염된다. 아이의 까르르 웃음이 작업엔 성가신 존재였지만 그 아이의 소음이 사라진 연구실은 무서운 적막감이 감돌뿐이다. 아이가 돌아왔을 때 비로소 되찾은 안정. 은 단순하고도 간결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빙그레 웃음짓게 만들 것이다. 이영자

SYNOPSIS

Dr. who always wrinkle up his face even through he make laugh for a living. There is a child who always disturbing his laboratory work. But after a child left home he realized that a child how precious to him.

DIRECTING INTENTION

The kind of laugh and expressions are incalculable. I'd like of express the real rough smile. I think natural smile comes from good and friendly relation.

FESTIVALS & AWARDS

2003 춘천애니타운페스티벌 장려상 수상
2003 Pisaf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본선
2003, 시체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 상영
2003 오덴스국제영화제 초청 상영
2003 동아 LG 국제 만화게임 페스티벌 단편부문 본선
2003 애니마 문디 영화제 상영
2003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

DIRECTOR

SEO in kyoung

2001 < Oisis >
2003 < Catch the Moon >

STAFF

Director/Story
SEO In-kyoung
Producer
KAFA
Cinematographer/Animation/Character
disign YANG Jong-pyo, SEO In-kyoung
Editor
LEE Gyu-yong
Music PARK Sun-rae,
LEE Soo-young
Set design
YANG Jong-pyo, SEO In-kyoung, CHOI Jae-wan, CHO Back-ki

PROGRAM NOTE

웃음은 전염된다. 아이의 까르르 웃음이 작업엔 성가신 존재였지만 그 아이의 소음이 사라진 연구실은 무서운 적막감이 감돌뿐이다. 아이가 돌아왔을 때 비로소 되찾은 안정. 은 단순하고도 간결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빙그레 웃음짓게 만들 것이다. 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