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의 외모에 관한 고찰A Study of looks and appearance of film crew
김종재 | 2014 | Fiction | Color | HD | 22min 20secKIM Jong Jae | 2014 | Fiction | Color | HD | 22min 20sec
SYNOPSIS
영화과 4학년 현태는 영화를 하려 하지만 주변인들은 그를 말린다. 영화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외모를 가진 그는 영화인이 되고 싶어 영화인의 외모에 대한 표본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DIRECTING INTENTION
영화를 하게 생긴 얼굴은 무엇일까?
FESTIVALS & AWARDS
2014 제13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2014 제14회 대한민국 세계청소년영화제
DIRECTOR

김종재
2008 <안녕, 박철순>
2008 <슈퍼마켓 안 슈퍼히어로>
2011 <변절자>
2012 <꿀>
STAFF
- 연출
- 김종재
- 제작
- 정다정
- 각본
- 김종재
- 촬영
- 최재원
- 편집
- 김종재
- 조명
- 최재원
- 미술
- 김세인
- 출연
- 김지환
PROGRAM NOTE
사람의 얼굴을 통해 특징과 적성, 심지어 미래(?)까지 말해주는 관상학은 오래 전부터 친숙한 소재이다. 대중매체는 물론이고 거리 위의 수많은 관상가까지, 그리고 굳이 거리까지 나가지 않더라도 타인의 외적 모습으로 그 사람을 짐작하는 건 우리의 일상에서도 말이 필요 없을 만큼 흔한 일이기도 하다. <영화인의 외모에 대한 고찰>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 그런 지점을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영화다. 영화지망생 현태와 ‘영화 비주얼’이 아니라고 형태를 채근하는 지도교수와 친구들. ‘영화 비주얼’이 아니라 영화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좌절감 속에서 현태는 급기야 직접 ‘청년 탐정’이 되어 해답을 이끌어내는 마법의 주문, “그런데 말입니다”를 외치며 영화인의 외모에 대해 직접 연구하기 시작한다. 눈매, 얼굴형 등 영화인의 얼굴부터 시작하여 신체, 선호하는 브랜드, 헤어스타일에 대한 깊은 고찰을 마치고 영화인의 표본을 뽑아내는 데 성공한다. 과연 ‘영화인의 얼굴’이라는 표본 안에 현태는 들어갈 수 있을까?
김지은/서울독립영화제2014 홍보팀
SYNOPSIS
Hyun-tae, a senior majoring film studies, pursues his dream for filmmaking, but people around him says not to do it. Apparently his appearance is not suitable to be a filmmaker, Hyun-tae begins to investigate the sample of filmmakers in the field.
DIRECTING INTENTION
영화를 하게 생긴 얼굴은 무엇일까?
FESTIVALS & AWARDS
2014 제13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2014 제14회 대한민국 세계청소년영화제
DIRECTOR

KIM Jong Jae
2008 <안녕, 박철순>
2008 <슈퍼마켓 안 슈퍼히어로>
2011 <변절자>
2012 <꿀>
STAFF
- 연출
- 김종재
- 제작
- 정다정
- 각본
- 김종재
- 촬영
- 최재원
- 편집
- 김종재
- 조명
- 최재원
- 미술
- 김세인
- 출연
- 김지환
PROGRAM NOTE
사람의 얼굴을 통해 특징과 적성, 심지어 미래(?)까지 말해주는 관상학은 오래 전부터 친숙한 소재이다. 대중매체는 물론이고 거리 위의 수많은 관상가까지, 그리고 굳이 거리까지 나가지 않더라도 타인의 외적 모습으로 그 사람을 짐작하는 건 우리의 일상에서도 말이 필요 없을 만큼 흔한 일이기도 하다. <영화인의 외모에 대한 고찰>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 그런 지점을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영화다. 영화지망생 현태와 ‘영화 비주얼’이 아니라고 형태를 채근하는 지도교수와 친구들. ‘영화 비주얼’이 아니라 영화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좌절감 속에서 현태는 급기야 직접 ‘청년 탐정’이 되어 해답을 이끌어내는 마법의 주문, “그런데 말입니다”를 외치며 영화인의 외모에 대해 직접 연구하기 시작한다. 눈매, 얼굴형 등 영화인의 얼굴부터 시작하여 신체, 선호하는 브랜드, 헤어스타일에 대한 깊은 고찰을 마치고 영화인의 표본을 뽑아내는 데 성공한다. 과연 ‘영화인의 얼굴’이라는 표본 안에 현태는 들어갈 수 있을까?
김지은/서울독립영화제2014 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