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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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돌아서 제자리로Forth and Back

황지은 | 2019 | Documentary | Color | DCP | 75min 40secHWANG Ji Eun | 2019 | Documentary | Color | DCP | 75min 40sec

서울독립영화제2019 (제45회)
돌아서 제자리로 스틸컷 1
돌아서 제자리로 스틸컷 2
돌아서 제자리로 스틸컷 3

SYNOPSIS

부천시 오정구 유일의 청소년 수련기관 ‘꾸마’를 들여다 본다. 춤을 추고, 밴드 연습을 하고, 영화를 만드는 청소년들을 지켜보는 가운데 영화는 점차 두 가지 활동으로 시선을 옮긴다. ‘청소년 심야식당 청개구리’는 그 이름으로 인해 오해를 받고, ‘부천은 즐거운 학교다’ 수업의 선생님은 학교에 잘 나오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즐겁지 않다.

DIRECTING INTENTION

90년대생인 나는 어렸을 적 ‘너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그런데 2000년대생인 아이들은 왠지 애초부터 기대를 품을 생각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희망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 것일까?

FESTIVALS & AWARDS

World Premiere

DIRECTOR

황지은

2016 <봉오리>

STAFF

연출
황지은
프로듀서
문정현
촬영
황지은
편집
황지은
사운드
김원
출연
공영배, 송에스더, 오창환, 전서희

SYNOPSIS

The documentary looks into the people of “Gguma”, the only community youth center for Ojeong district in the city of Bucheon. While teenagers, dancing, practising in bands, making movies, are observed, the focus gradually shifts onto two main programs at Gguma. “Rebellious Green Frog: late-night restaurant for youths” is misunderstood due to its peculiar name, and the teachers of the class, “Bucheon, School of Delight” are not very delighted about their students not showing up.

DIRECTING INTENTION

Born in the 1990’s, I grew up listening to adults saying the phrase, “You can do whatever you want.” But those born in the 2000’s, don't seem to have such anticipations in the first place. Is hope fading?

FESTIVALS & AWARDS

World Premiere

DIRECTOR

HWANG Ji Eun

2016 <봉오리>

STAFF

연출
황지은
프로듀서
문정현
촬영
황지은
편집
황지은
사운드
김원
출연
공영배, 송에스더, 오창환, 전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