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그곳, 날씨는Weather, there

이원우 | 2019 | Documentary, Experimental | Color | DCP | 65min (K, E)LEE Won-woo | 2019 | Documentary, Experimental | Color | DCP | 65min (K, E)

서울독립영화제2019 (제45회)
그곳, 날씨는 스틸컷 1
그곳, 날씨는 스틸컷 2
그곳, 날씨는 스틸컷 3

SYNOPSIS

미국에서 이방인으로 살던 나는 이웃들과 만나면 날씨이야기를 자주 했다, 멀리 있는 다른 시차의 한국 친구들과도 마음속 이야기 보다는 날씨 이야기를 했다. 날씨 이야기는 편하고 안전하고 쓸쓸하다.

DIRECTING INTENTION

타임랩스로 찍은 미국의 시간과 한국에서 촬영했던 이미지를 중첩해서 새로운 시공간을 만든다. 그리움은 현재의 화면에서 의미를 얻고 일상은 미래의 그리움으로 저장된다.

FESTIVALS & AWARDS

2019 제11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IRECTOR

이원우

2008 <난시청>
2009 <거울과 시계>
2010 <살중의 살>
2012 <두리반발전기>
2013 <막>
2014 <붕괴>
2017 <옵티그래프>

STAFF

연출
이원우
제작
이원우
각본
이원우
촬영
이원우
편집
이원우
음악
이원우
미술
이원우

SYNOPSIS

As a stranger in the United States, I often talked about the weather when I met my neighbors. I also talked about the weather with my Korean friends living in a different time zone, rather than talking about what was on my mind. Talking about the weather is comfortable, safe and lonely.

DIRECTING INTENTION

Creating new time and space by superimposing the time in US and the images in Korea with a time-lapse camera and films. Nostalgia gets meaning from the present screen and everyday life is saved by future longings.

FESTIVALS & AWARDS

2019 제11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DIRECTOR

LEE Won-woo

2008 <난시청>
2009 <거울과 시계>
2010 <살중의 살>
2012 <두리반발전기>
2013 <막>
2014 <붕괴>
2017 <옵티그래프>

STAFF

연출
이원우
제작
이원우
각본
이원우
촬영
이원우
편집
이원우
음악
이원우
미술
이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