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제21회 금관단편영화제
- 기간
- 1995.10.10 (1일간)
- 장소
- 영화진흥공사 시사실
- 주최
- 영화진흥공사
수상작
- 대상
- <자살파티> 이서군 (상금 2000만원)
- 우수작품상
- <이영감의 겨울살이> 최종수 (상금 1000만원)
- 감독상
- <건널 수 없는 강> 이상인 (상금 600만원)
- 심사위원특별상
- <바람날다> 김은하 (상금 400만원)
- 장려상[15편]
- <혼선> 오정민 / <bell> 이정철 / <나마스테 서울> 김대현 / <작지만 소중한 것> 윤진수 / <우동 한 그릇> 이안숙 / <Propose> 문성기 / <달을 위한 풍경> 김영준 / <U. Turn> 홍주연 / <Fiction> 고수경 / <일본이야기> 박상혁 / <폭력영화> 김성구 / <이브를 위한 모노로그> 최정윤 / <빵가게 습격> 임경택 / <Imaginaiton> 강지은 / <기왓가마는 아직도 뜨겁다> 한국문화영화제작 (각 상금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