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다Sweety Rain
오점균 | 2002 | Fiction | Color | 35mm | 21minJeoum-kyun Oh | 2002 | Fiction | Color | 35mm | 21min
SYNOPSIS
덕유산 자락의 생태 대안 학교의 아이들은 며칠 전 밭에 콩을 심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상우의 콩만 싹이 트지 않았고 경쟁심 많은 상우는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우연히 같은 반 송이가 그의 콩밭에 오줌을 누는 것을 보게 된다.
DIRECTING INTENTION
계몽적이고 예술적이면서 대중성 있는 영화는 만들 수 없을까.
FESTIVALS & AWARDS
2002 서울독립영화제2002 집행위원 특별상
2002 제8회 드라마국제단편영화제
2002 제14회 클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해외 경쟁 부문
2002 인디포럼 공식상영작
DIRECTOR

오점균
1996 <미안해>
1997 <초촌면 신암리>
1999 <단풍잎>
1999 <만수야, 그동안 잘 있었느냐>
2001 <비가 내린다>
2003 <생산적 활동(단편)>
2006 <생산적 활동(장편)>
STAFF
- 연출
- 오점균
- 각본
- 오점균
- 촬영
- 이모개
- 편집
- 오점균
- 녹음
- 김성아
- 음악
- 김준석
- 출연
- 이재욱, 장경진, 이무헌
PROGRAM NOTE
이미 많은 작품을 선보인 오점균 감독은 항상 독립영화계에서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소재로 관객들에게 접근한다. 그 방식은 세련되기 보다는 순진할 만큼 거칠고 계몽적이다. <비가 내린다> 역시 그렇다. 하지만 오점균 감독의 영화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빛을 발한다. 다소 인위적인 설정 속에서도 이 영화가 힘을 발하는 것은 거창한 치장없이 주제를 전달하려는 우직한 신념이다. 그 신념은 환경과 교육문제를 넘어 영화에 대한 감독의 생각을 포함하고 있다. 그 안에서 진정성이 느껴지고, 자연과 인물에 대한 감독의 애정이 전달된다.
조영각 /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SYNOPSIS
At the foot of a country mountain, there is an alternative school in bionomics. The students sowed beans in the field a few days ago, but only Sang-woo's won't sprout. Always trying to be ahead of others, he becomes anxious that he's behind. One day, he finds out Song-e has been peeing on his bean.
DIRECTING INTENTION
Is it possible to make a film which is enlightening, artistic, and at the same time popular?
FESTIVALS & AWARDS
2002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 Excellent Award
2002 8th Int’l Short Film Festival in Drama
2002 14th Clermont-Ferrand Short Film Festival
2002 IndieForum, Independent Film & Video Makers’ Forum
DIRECTOR

Jeoum-kyun Oh
1996 <미안해>
1997 <초촌면 신암리>
1999 <단풍잎>
1999 <만수야, 그동안 잘 있었느냐>
2001 <비가 내린다>
2003 <생산적 활동(단편)>
2006 <생산적 활동(장편)>
STAFF
- Director
- Jeoum-kyun Oh
- Screen
- Writer Jeoum-kyun Oh
- Cinematographer
- Mo-gae Lee
- Editor
- Jeoum-kyun Oh
- Recording
- Sung-ah Kim
- Music
- Jun-suk Kim
- Cast
- Jae-wook Lee, Kyung-jin Jang, Mu-huen Lee
PROGRAM NOTE
이미 많은 작품을 선보인 오점균 감독은 항상 독립영화계에서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소재로 관객들에게 접근한다. 그 방식은 세련되기 보다는 순진할 만큼 거칠고 계몽적이다. <비가 내린다> 역시 그렇다. 하지만 오점균 감독의 영화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빛을 발한다. 다소 인위적인 설정 속에서도 이 영화가 힘을 발하는 것은 거창한 치장없이 주제를 전달하려는 우직한 신념이다. 그 신념은 환경과 교육문제를 넘어 영화에 대한 감독의 생각을 포함하고 있다. 그 안에서 진정성이 느껴지고, 자연과 인물에 대한 감독의 애정이 전달된다.
조영각 /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