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의 적The Double Enemy
이지영 | 2003 | Documentary | Color | DV | 125minLEE Ji Young | 2003 | Documentary | Color | DV | 125min
SYNOPSIS
2000년 한국통신은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시작했다. 이 때 계약직 노동자들은 정규직 노동자들 대신 희생을 강요당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생존권을 위해 노동조합을 만들었지만, 노동조합을 만들자마자 구조조정으로 인해 7천명이 한꺼번에 해고되었다. 2000년 12월,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은 투쟁의 대장정에 나선다. 이 작품은 517일 간의 치열했던 투쟁과정을 통해, 그들이 패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보여준다.
FESTIVALS & AWARDS
2003 인디다큐페스티발
DIRECTOR

이지영
1995 <민주노총 건설속보 1호, 2호>
1995 <민주노조 87에서 95까지>
1995 <노동자의 법>
1996 <해고자>
1997 <총파업 속보 1호, 2호>
1999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사 3부작 중 3부- 골리앗으로 가는 길>
2000 <세계는 지금 우리는 지금>
2002 <철로위의 사람들 첫 번째 이야기>
2003 <노동자 아름다운 사람들>
STAFF
- 연출
- 이지영
- 제작
- 노동자뉴스제작단
- 촬영
- 이지영,송해나, 박세연
- 기획
- 노동자뉴스제작단
- 각본
- 배인정
- 편집
- 이지영
- 음악
- 성기완
SYNOPSIS
In 2000, when Korea Telecom started a big restructuring, many contract workers were fired instead of regular workers. And when they made a union to secure their living rights, 7000 of them were fired at once. In December 2000, KT contract workers set out their long-term struggle. This film shows their bitter struggle for 517 days and the reason why they had to be defeated in the end.
FESTIVALS & AWARDS
2003 인디다큐페스티발
DIRECTOR

LEE Ji Young
1995 <민주노총 건설속보 1호, 2호>
1995 <민주노조 87에서 95까지>
1995 <노동자의 법>
1996 <해고자>
1997 <총파업 속보 1호, 2호>
1999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사 3부작 중 3부- 골리앗으로 가는 길>
2000 <세계는 지금 우리는 지금>
2002 <철로위의 사람들 첫 번째 이야기>
2003 <노동자 아름다운 사람들>
STAFF
- Director
- Jiyoung LEE
- Produce
- Labor News Production
- Cinematography
- Jiyoung LEE, Hena SONG, Seyeon PARK
- Plan
- Labor News Production
- Writer
- Injung BAE
- Editor
- Jiyoung LEE
- Music
- Kiwan S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