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창밖의 영화Movie Class

서은선 | 2012 | Fiction | Color | HD | 26minSEO Eunsun | 2012 | Fiction | Color | HD | 26min

서울독립영화제2012 (제38회)
창밖의 영화 스틸컷 1

SYNOPSIS

소규모 단편영화 촬영 현장, 마지막 장면을 앞두고 여배우는 엔지를 거듭하게 되고 감독은 혼란스러워 한다.

DIRECTING INTENTION

영화 속 엔지, 인생 속의 엔지가 모여서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FESTIVALS & AWARDS

2012 제17회 인디포럼
2012 제1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DIRECTOR

서은선

2010 <여름 후에>
2011 <함부로 주고 받지 말 것>
2011 <창 밖의 영화>
2013 <소풍>
2015 <봄비>

STAFF

연출
서은선
제작
서은선
각본
장성욱
촬영
박주영
편집
서은선
음악
황윤하
미술
김하나
조연출
김윤애
출연
이경훈, 정다혜, 김태형, 김설해, 신효정, 이원기

PROGRAM NOTE

여기는 단편영화 촬영 현장. 감독은 무사히 영화를 마무리하고 싶지만 도무지 뜻대로 되는 게 없다. 배우들의 연기도, 촬영을 둘러싼 스태프들과의 소통도 엉망이 돼 버린 현장. 급기야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감독 자신도 알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산으로 가는 영화 촬영 현장. 과연 이들은 영화를 끝낼 수 있을 것인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영화 촬영은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들과 현실 속 촬영장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서로 뒤섞이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영화 현장의 재미있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한, 뜬금없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창밖의 영화>는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구축해 낸다. 더불어 산만함의 끝을 보여 주는 영화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탄탄하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

박광수/서울독립영화제2012 집행위원

SYNOPSIS

At the short film shooting, the actress repeats mistakes ahead of last scene and the director gets confused.

DIRECTING INTENTION

If NG in a movie and life comes together and makes a new movie

FESTIVALS & AWARDS

2012 제17회 인디포럼
2012 제1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DIRECTOR

SEO Eunsun

2010 <여름 후에>
2011 <함부로 주고 받지 말 것>
2011 <창 밖의 영화>
2013 <소풍>
2015 <봄비>

STAFF

Director
SEO Eunsun
Producer
SEO Eunsun
Screenwriter
JANG Seonguk
Cinematography
PARK Juyeong
Editor
SEO Eunsun
Music
HWANG Yunha
Art
Director KIM Hana
Assistant
Director KIM Yunae
Cast
LEE Gyeonghun, JEONG Dahye, KIM Taehyeong, KIM Seolhae, SHIN Hyojeong, LEE Wongi

PROGRAM NOTE

여기는 단편영화 촬영 현장. 감독은 무사히 영화를 마무리하고 싶지만 도무지 뜻대로 되는 게 없다. 배우들의 연기도, 촬영을 둘러싼 스태프들과의 소통도 엉망이 돼 버린 현장. 급기야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감독 자신도 알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산으로 가는 영화 촬영 현장. 과연 이들은 영화를 끝낼 수 있을 것인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영화 촬영은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들과 현실 속 촬영장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서로 뒤섞이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영화 현장의 재미있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한, 뜬금없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창밖의 영화>는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구축해 낸다. 더불어 산만함의 끝을 보여 주는 영화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탄탄하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

박광수/서울독립영화제2012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