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마 밑의 부랑아처럼Like a Desperado Under the Eaves
아오야마 신지 | 2003 | Color | Beta | 40minShinji Aoyama | 2003 | Color | Beta | 40min
SYNOPSIS
주인공 '아키히코'는 낡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기타를 치고, 곡을 만들어 길거리에서 노래를 하지만, 그것이 꿈이라고는 단언할 수 없다. 애인도 있다. 아파트 옆방의 주인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염불을 계속해서 되뇌이고 있다. 위층에는 아파트에서 쫓겨나고 싶어하는 묘한 중년의 남자가 살고 있다. 그러한 일상(日常)이 있다. '아키히코'는 새벽녘의 도로에 멈추어 서 있다.
DIRECTOR

아오야마 신지
1995 <교과서엔 없어!>
1996 <헬프리스>
1996 <두 명의 핑크>
1997 <와일드 라이프>
1997 <차가운 피>
1999 <쉐이드 그로브>
1999 < E.M·엠바밍 >
1999 < June 12 1998 >
2000 <유레카>
2001 <달의 사막>
2001 <로지 예>
2002 <이름없는 숲>
2003 <호숫가 살인사건>
2005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PROGRAM NOTE
주인공 아키히코는 낡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기타를 치고, 곡을 만들어 길거리에서 노래를 하지만, 그것이 꿈이라고는 단언할 수 없다. 애인도 있다. 아파트 옆방의 주인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염불을 계속해서 되 뇌이고 있다. 위층에는 아파트에서 쫓겨나고 싶어하는 묘한 중년의 남자가 살고 있다. 그러한 일상(日常)이 있다. 아키히코는 새벽녘의 도로에 멈추어 서 있다.
전주국제영화제2003 발췌
SYNOPSIS
Akihiko lives in an old apartment. He plays the guitar, writes songs and sings on the streets, but it can not be said that this is his dream. He has a girlfriend, too. His next door neighbor recites Buddhist invocation day and night. Upstairs, there is a strange middle aged man who wishes to get kicked out of the apartment. This is the everyday life of the tenants. In the early morning 'Akihiko' is standing on the road.
DIRECTOR

Shinji Aoyama
1995 <교과서엔 없어!>
1996 <헬프리스>
1996 <두 명의 핑크>
1997 <와일드 라이프>
1997 <차가운 피>
1999 <쉐이드 그로브>
1999 < E.M·엠바밍 >
1999 < June 12 1998 >
2000 <유레카>
2001 <달의 사막>
2001 <로지 예>
2002 <이름없는 숲>
2003 <호숫가 살인사건>
2005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PROGRAM NOTE
주인공 아키히코는 낡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기타를 치고, 곡을 만들어 길거리에서 노래를 하지만, 그것이 꿈이라고는 단언할 수 없다. 애인도 있다. 아파트 옆방의 주인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염불을 계속해서 되 뇌이고 있다. 위층에는 아파트에서 쫓겨나고 싶어하는 묘한 중년의 남자가 살고 있다. 그러한 일상(日常)이 있다. 아키히코는 새벽녘의 도로에 멈추어 서 있다.
전주국제영화제2003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