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기린A Millennium Giraffe
원종식 | 2007 | Animation | Color | HD | 17min 10secJong-shik Won | 2007 | Animation | Color | HD | 17min 10sec
SYNOPSIS
마을의 이름난 효자 돌쇠는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지극정성 어머니를 봉양한다. 그러나 돌쇠의 노력은 어머니와 그 자신을 장수하게 만들었을 뿐 백 년이 넘도록 어머니의 병은 낫지를 않는다. 그러던 중 늙은 돌쇠는 산에서 붉은 파카를 입는 노파로부터 모든 병을 낫게 하는 전설의 천년기린 뒷다리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DIRECTING INTENTION
백년의 효심, 천년의 그리움, 만년의 사랑
FESTIVALS & AWARDS
2007 제3회 인디애니페스트
2007 제5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
2007 제1회 KLIT! 암스테르담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DIRECTOR

원종식
2000 <소원>
2001 <집>
2002 <2001 우주 거북이 2001>
2007 <수박병아리>
STAFF
- 연출
- 원종식
- 제작
- 원종식
- 각본
- 원종식
- 촬영
- 원종식
- 편집
- 원종식
- 조명
- 최성운, 손병준
- 미술
- 한병아, 최성운
- 음향
- 이준배
- 애니메이션
- 원종식, 손병준, 최성운
- 음악
- 배미령
- 출연
- 안성헌, 송경하, 김봉영, 한병아
PROGRAM NOTE
백년의 효심, 천년의 그리움, 만년의 사랑 단 한 줄로 되어 있는 <천년기린>의 연출의도에서 보듯 이 영화는 끈끈한 모자간의 정에 대한 이야기이며, 한국의 전통적이면서 인륜의 중요한 덕목으로 손꼽히는 효를 그린 내용이다. 갑자기 쓰러져 버린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돌쇠에게 감동한 산신령은 오래살 수 있는 약초를 건네준다. 그러나 어머니의 병은 낫지 않고 오래만 살게 된다. 100년을 모신 돌쇠에게 신령은 천년기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 영화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등장인물들과 우리에게 익숙한 설화와 전래 동화들이 뒤엉켜한 영화에 몰아넣었으며, 유머러스한 내레이션을 가미하여 보는 이들의 즐거움을 선보인다. 단지 즐거움만 선사한다는 오해는 그만. <천년기린>은 어느새 당신에게 코 끝 찡한 따뜻한 웃음을 전할 것이다. 1년 만에 색다른 두 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이 감독의 다음 영화가 주목된다.
임가영 / 서울독립영화제2007 홍보팀장
SYNOPSIS
A devoted son, Dolsoe is looking for a right hind leg of the millennium giraffe to care for his sick mother.
DIRECTING INTENTION
100 years of devotion, 1000 years of yearning, 10000 years of love.
FESTIVALS & AWARDS
2007 제3회 인디애니페스트
2007 제5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
2007 제1회 KLIT! 암스테르담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DIRECTOR

Jong-shik Won
2000 <소원>
2001 <집>
2002 <2001 우주 거북이 2001>
2007 <수박병아리>
STAFF
- Director
- Jong-shik Won
- Producer
- Jong-shik Won
- Screen Writer
- Jong-shik Won
- Cinematographer
- Jong-shik Won
- Editor
- Jong-shik Won
- Lighting
- Sung-woon CHOI Byung-jun SON
- Art Director
- Byung-A HAN Sung-woon CHOI
- Sound
- Jun-bae LEE
- Cast
- Sung-hun AHN Kyung-ha SONG Bong-young KIM Byung-a HAN
- Animation
- Jong-shik WON Byung-jun SON Sung-woon CHOI
- Music
- Mi-ryung BAE
PROGRAM NOTE
백년의 효심, 천년의 그리움, 만년의 사랑 단 한 줄로 되어 있는 <천년기린>의 연출의도에서 보듯 이 영화는 끈끈한 모자간의 정에 대한 이야기이며, 한국의 전통적이면서 인륜의 중요한 덕목으로 손꼽히는 효를 그린 내용이다. 갑자기 쓰러져 버린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돌쇠에게 감동한 산신령은 오래살 수 있는 약초를 건네준다. 그러나 어머니의 병은 낫지 않고 오래만 살게 된다. 100년을 모신 돌쇠에게 신령은 천년기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 영화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등장인물들과 우리에게 익숙한 설화와 전래 동화들이 뒤엉켜한 영화에 몰아넣었으며, 유머러스한 내레이션을 가미하여 보는 이들의 즐거움을 선보인다. 단지 즐거움만 선사한다는 오해는 그만. <천년기린>은 어느새 당신에게 코 끝 찡한 따뜻한 웃음을 전할 것이다. 1년 만에 색다른 두 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이 감독의 다음 영화가 주목된다.
임가영 / 서울독립영화제2007 홍보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