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My Right to Ravage Myself
전수일 | Fiction | Color | 35mm | 93minJEON Soo Il | Fiction | Color | 35mm | 93min
SYNOPSIS
S는 자살하려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취향에 맞게 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하자면 자살 디자이너. 사랑하는 여인이 자살하자 이를 미심쩍게 여긴 남자는 추적 끝에 그 자살의 배후에 S가 있음을 알게 된다. 김영하의 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를 각색한 이 영화는 생을 미학적으로 마감하려는 현대인의 욕구와 그 속에 감춰진 외로움과 공허감을 묘사한다. 7회 부산국제영화제 PPP 선정작이며, 프랑스의 `알지프린스 필름`이 합작투자한 작품.
DIRECTOR

전수일
전수일
1959년 속초에서 태어나서 파리영화연출학교(E.S.R.A)와 파리 7대학, 8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경성대 연극영화과 교수이며 동녘필름 대표이다. 데뷔작 [내 안에 우는 바람](1998)은 제1회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운파상을 수상하고 제50회 칸느국제영화제의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
두 번째 작품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는 베니스 국제영화제 '새로운 분야'에 초청,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부문에서 넷팩상을 수상하고 스위스 프리부르그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SYNOPSIS
S is a suicide designer who assists people to commit suicide according to their own style. When a man’s loved one kills herself, he decides to investigate it and finds out that S is behind the suicide. This movie is an adaptation of Kim Young-Ha’s novel [I Have the Right to Destroy Myself] and it portrays the modern people’s desire to end their lives aesthetically and their hidden loneliness and emptiness. It was PPP’s choice film at the 7th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France’s Unlimited participated in the financing of the film.
DIRECTOR

JEON Soo Il
전수일
1959년 속초에서 태어나서 파리영화연출학교(E.S.R.A)와 파리 7대학, 8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경성대 연극영화과 교수이며 동녘필름 대표이다. 데뷔작 [내 안에 우는 바람](1998)은 제1회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운파상을 수상하고 제50회 칸느국제영화제의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
두 번째 작품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는 베니스 국제영화제 '새로운 분야'에 초청,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부문에서 넷팩상을 수상하고 스위스 프리부르그 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