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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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레슨Lesson

신은영 | 2002 | Fiction | Color | 16mm | 17minEun-young Shin | 2002 | Fiction | Color | 16mm | 17min

서울독립영화제2002 (제28회)
레슨 스틸컷 1

SYNOPSIS

열 네 살 소연은 이번 여름 방학에 할 일이 많다. 몇 개월간 대학생 지은과 공모해 모아온 돈으로 중형 오빠에게 기타를 사줄 것이다. 오빠에게 더 이상 어리게 보이고 싶지 않은 소연의 야무진 계획들이 여름과 함께 진행된다. 소연과 지은, 그리고 소연의 주위를 맴도는 욱기에게 이번 여름은 어떻게 지나갈까.

DIRECTING INTENTION

모든 것들이 내 주위를 돌고 내 손에 모든 것이 달려있던 그 이전과, 애초부터 내 손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믿게 된 그 이후. '그 이전'과 '그 이후'의 사이. 그 모든 것들이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는 듯,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었던 '그 사이'의 시간을 슬쩍 건드려보고자 팔을 쭉 뻗지만...

DIRECTOR

신은영

SYNOPSIS

So-yeon, a 24-year-old girl, has been waiting for this summer vacation. she well show her favorite bay, who is older than her, that she;s not an kid anymore. she has saved money for a guitar that the boy wants, and ji-eun has heled so-yeon in some way. meacwhile, there is another boy wandering around so-yeon.

DIRECTING INTENTION

모든 것들이 내 주위를 돌고 내 손에 모든 것이 달려있던 그 이전과, 애초부터 내 손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믿게 된 그 이후. '그 이전'과 '그 이후'의 사이. 그 모든 것들이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는 듯,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었던 '그 사이'의 시간을 슬쩍 건드려보고자 팔을 쭉 뻗지만...

DIRECTOR

Eun-young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