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2026.11.25 ⎯ 12.4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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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디깅〉

소년 vs 두더지Sink

박순찬 | 1999 | Color | VHS | 1min 20secPark Soon-Chan | 1999 | Color | VHS | 1min 20sec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제25회)

SYNOPSIS

한마디로 소년과 두더지잡기 게임의 한판 승부이다 소년은 길거리를 가다가 재수없게 껌을 밟는다. 그때 소년을 유혹하는 두더지 게임(우린 거리를 가다가 크고 작은 게임기들이 내는 소리에 얼마나 많은유혹을 당하던가! 첫 판에 점수가 나지 않자 소년은 더 큰 방망이를 들고 오고, 급기야 커다란 돌덩이를 들고 나타난다. 그러나 소년은 허리를 다치고 자신을 조롱하는 웃음 소리를 듣는다. '제길, 이 짓도 못해 먹겠군' 하며 떠나는 두더지들!

DIRECTOR

박순찬

PROGRAM NOTE

색연필(또는 크레용)로 채색된 이 애니메이션 작품은 단순한 도식으로 내러티브를 전달한다. 무엇보다 소년의 분노를 나타낼 때 천둥이 치고 머리위로 먹구름이 끼는 장면 등은 귀여운 발상이다. 특히 카메라 위치를 달리한 장면들이 입체감을 느껴게 한다. 결국 소년은? 중로에 가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기다 눈물났지 뭐!

SYNOPSIS

한마디로 소년과 두더지잡기 게임의 한판 승부이다 소년은 길거리를 가다가 재수없게 껌을 밟는다. 그때 소년을 유혹하는 두더지 게임(우린 거리를 가다가 크고 작은 게임기들이 내는 소리에 얼마나 많은유혹을 당하던가! 첫 판에 점수가 나지 않자 소년은 더 큰 방망이를 들고 오고, 급기야 커다란 돌덩이를 들고 나타난다. 그러나 소년은 허리를 다치고 자신을 조롱하는 웃음 소리를 듣는다. '제길, 이 짓도 못해 먹겠군' 하며 떠나는 두더지들!

DIRECTOR

Park Soon-Chan

PROGRAM NOTE

색연필(또는 크레용)로 채색된 이 애니메이션 작품은 단순한 도식으로 내러티브를 전달한다. 무엇보다 소년의 분노를 나타낼 때 천둥이 치고 머리위로 먹구름이 끼는 장면 등은 귀여운 발상이다. 특히 카메라 위치를 달리한 장면들이 입체감을 느껴게 한다. 결국 소년은? 중로에 가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기다 눈물났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