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Can I Love You?
이 하 | 2003 | Fiction | Color | 16mm | 25minLEE Ha | 2003 | Fiction | Color | 16mm | 25min
SYNOPSIS
불법 운전연습장. 그곳에 아무도 모르는 사랑이 있다.
유부남인 사장과 여직원 재경.
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무기력하기만 하다.
마주보고 달려와 그냥 지나쳐버리는 1호선처럼.
1호선이 지나간다
DIRECTING INTENTION
이 영화는 해피앤드다
다른 누구를 떠나서 그녀에게 만큼은.
다행스러운 그들의 관계 정리 - 해피앤드
FESTIVALS & AWARDS
2003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2003 제22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단편부문 초청
2003 제2회 광주국제영화제
2003 제2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심사위원특별상
2003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동백대상
2003 인디포럼
DIRECTOR

이 하
1998 < Image >
1999 < about him >
2000 <용산탕>
2003 <1호선>
STAFF
- 연출/각본
- 이하
- 제작
- 한국영화아카데미
- 촬영/조명
- 양제혁
- 편집
- 김성옥
- 작곡
- 추교일
- 믹싱
- 나준택
- 녹음
- 김형국
- 미술
- 정성기
- 출연
- 유재경, 유승목, 정우혁
PROGRAM NOTE
사설 운전학원 주인과 그곳에서 일하는 유일한 여자 종업원. 삶에 의욕을 잃은 주인 남자는 외로워 보이는 종업원 여자에게 먼저 접근했을 것이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만 현실적이지 않다. 영화는 이 모든 과정을 앞서 생략하고 그들의 마지막 단계로 돌입한다. 그만큼 둘의 사이는 위태롭다. 마지막은 항상 위태로운가? 처음의 시작부터 두 사람은 이러한 마지막을 예상했을 터. 그러나 모든 종류의 사랑은 다른 무엇보다 강하다. 여기에 두 사람 사이의 안타까움이 배어있다. 둘 사이에 사랑의 진정성이 있어서? 그 반대의 경우일 것이다. 진정성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중심은 공허하고 쓸쓸하다. 감독은 이 사랑의 색깔을 독특한 터치로 완성한다. 여운이 길 듯 짧게. 그들의 사랑처럼. 임창재
SYNOPSIS
At the illegal driving exercise institution, there‘s a unrevealed love. Married owner of institution and his employee JAE_KYUNG. But, their love is nerveless. They are running from other sides and just passing by each other just like subway line no. 1 There is Line no.1, passing as like always.
DIRECTING INTENTION
I hoped to make this film to be happy end story
FESTIVALS & AWARDS
2003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2003 제22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단편부문 초청
2003 제2회 광주국제영화제
2003 제2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심사위원특별상
2003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동백대상
2003 인디포럼
DIRECTOR

LEE Ha
1998 < Image >
1999 < about him >
2000 <용산탕>
2003 <1호선>
STAFF
- Director/Screen
- Writer LEE Ha
- Producer
- KAFA
- Cinematographer/Lighting
- YANG Je-hyeouk
- Editor
- KIM Sung-ok
- Composer
- CHOO Gyo-il
- Mixing
- NA Joon-taek
- Recording
- KIM Hyoung-gook
- Art Director
- JUNG Sung-gi
- Cast
- YOO Jae-kyoung, YOO Seung-mok, JUNG Woo-kyeouk
PROGRAM NOTE
사설 운전학원 주인과 그곳에서 일하는 유일한 여자 종업원. 삶에 의욕을 잃은 주인 남자는 외로워 보이는 종업원 여자에게 먼저 접근했을 것이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만 현실적이지 않다. 영화는 이 모든 과정을 앞서 생략하고 그들의 마지막 단계로 돌입한다. 그만큼 둘의 사이는 위태롭다. 마지막은 항상 위태로운가? 처음의 시작부터 두 사람은 이러한 마지막을 예상했을 터. 그러나 모든 종류의 사랑은 다른 무엇보다 강하다. 여기에 두 사람 사이의 안타까움이 배어있다. 둘 사이에 사랑의 진정성이 있어서? 그 반대의 경우일 것이다. 진정성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중심은 공허하고 쓸쓸하다. 감독은 이 사랑의 색깔을 독특한 터치로 완성한다. 여운이 길 듯 짧게. 그들의 사랑처럼. 임창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