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Betrayal
박은영 | 2000 | Fiction | 16mm | 30minPark eun young | 2000 | Fiction | 16mm | 30min
SYNOPSIS
서영, 선주, 민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친구들임에도, 그들 각자의 삶에 치여 자주 만나지 못한다. 그들이 서로 서로를 만날 때, 그들의 화제 거리는 또 다른 한 친구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서영의 생일을 계기로 한자리에 모이게 된 세 친구는 일견 즐거워 보이지만, 서로에 대한 편치 않은 감정을 갖고 있다. 마침네 그들은 서로의 위선에 질려서 자리를 뜬다.
DIRECTING INTENTION
일상이 되어버린 작은 배반들, 그래서 우스꽝스럽지만 동시에 애처로운 인생의 보습을 또 동기를 알 수 없는 모호한 행동들에 대해 그려보고 싶었다. 대사가 많지만, 대사 자체가 중요하지보다는 그 사이의 pouse에서 감지되는 긴장감의 힘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
DIRECTOR

박은영
배반 (2001)
SYNOPSIS
서영, 선주, 민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친구들임에도, 그들 각자의 삶에 치여 자주 만나지 못한다. 그들이 서로 서로를 만날 때, 그들의 화제 거리는 또 다른 한 친구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서영의 생일을 계기로 한자리에 모이게 된 세 친구는 일견 즐거워 보이지만, 서로에 대한 편치 않은 감정을 갖고 있다. 마침네 그들은 서로의 위선에 질려서 자리를 뜬다.
DIRECTING INTENTION
일상이 되어버린 작은 배반들, 그래서 우스꽝스럽지만 동시에 애처로운 인생의 보습을 또 동기를 알 수 없는 모호한 행동들에 대해 그려보고 싶었다. 대사가 많지만, 대사 자체가 중요하지보다는 그 사이의 pouse에서 감지되는 긴장감의 힘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다.
DIRECTOR

Park eun young
배반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