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투쟁 보고서 – 버스를 타자!Report on the Strife for the Disabled's Mobility Right - Let's Take a Bus!
박종필 | 2002 | Fiction | Color | DV | 55minJon-phil Park | 2002 | Fiction | Color | DV | 55min
SYNOPSIS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고 싶다’는 요구를 위해 1년이 넘게 계속되고 있는 장애인 이동권 투쟁. 장애인이동권연대는 작년 1월 오이도역 장애인 추락 참사를 계기로 대중교통과 장애인의 이동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보건복지부, 건설교통부, 서울시, 그리고 국무총리 등 관련부처에 장애인 이동권 확보에 대한 계획의 수립을 요구하며 투쟁해오고 있다. 그러나 관련부처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으며 장애인 무료서틀버스 등 오히려 장애인을 더더욱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전시행정만을 일삼고 있다. 그리고 2002년 5월 또다시 리프트를 이용하던 장애인이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결국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국가인권위원회를 점거하고 단식농성에 돌입하는데...
DIRECTING INTENTION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왜 버스를 점거하고 광화문 사거리 한가운데서 사다리와 쇠사슬에 온몸을 묶고 투쟁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목숨을 건 단식투쟁까지, [장애인이동권연대]의 투쟁보고서이다.
DIRECTOR

박종필
1998 < IMF한국, 그 1년의 기록-실직노숙자 >
1999 < 끝없는 싸움-에바다 >
2002 < 장애인이동권투쟁보고서-버스를 타자 >
2003 < 노들바람 >
2007 < 거리에서 >
SYNOPSIS
For the right of movig conveniently and safely. "The Collective for Disabled's mobility Right" has been fought over for more than one year. Their activity began after a disabled person fell and died in the subway station. But the government kept trying to avoid their responsibility and put the blame on others. In may of 2002, another disabled person fell and died on the tracks in the subway and the collective gathered quickly and occupied the building of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DIRECTING INTENTION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왜 버스를 점거하고 광화문 사거리 한가운데서 사다리와 쇠사슬에 온몸을 묶고 투쟁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목숨을 건 단식투쟁까지, [장애인이동권연대]의 투쟁보고서이다.
DIRECTOR

Jon-phil Park
1998 < IMF한국, 그 1년의 기록-실직노숙자 >
1999 < 끝없는 싸움-에바다 >
2002 < 장애인이동권투쟁보고서-버스를 타자 >
2003 < 노들바람 >
2007 < 거리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