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의 영화Movie Class
서은선 | 2012 | Fiction | Color | HD | 26minSEO Eunsun | 2012 | Fiction | Color | HD | 26min
SYNOPSIS
소규모 단편영화 촬영 현장, 마지막 장면을 앞두고 여배우는 엔지를 거듭하게 되고 감독은 혼란스러워 한다.
DIRECTING INTENTION
영화 속 엔지, 인생 속의 엔지가 모여서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FESTIVALS & AWARDS
2012 제17회 인디포럼
2012 제1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DIRECTOR

서은선
2010 <여름 후에>
2011 <함부로 주고 받지 말 것>
2011 <창 밖의 영화>
2013 <소풍>
2015 <봄비>
STAFF
- 연출
- 서은선
- 제작
- 서은선
- 각본
- 장성욱
- 촬영
- 박주영
- 편집
- 서은선
- 음악
- 황윤하
- 미술
- 김하나
- 조연출
- 김윤애
- 출연
- 이경훈, 정다혜, 김태형, 김설해, 신효정, 이원기
PROGRAM NOTE
여기는 단편영화 촬영 현장. 감독은 무사히 영화를 마무리하고 싶지만 도무지 뜻대로 되는 게 없다. 배우들의 연기도, 촬영을 둘러싼 스태프들과의 소통도 엉망이 돼 버린 현장. 급기야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감독 자신도 알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산으로 가는 영화 촬영 현장. 과연 이들은 영화를 끝낼 수 있을 것인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영화 촬영은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들과 현실 속 촬영장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서로 뒤섞이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영화 현장의 재미있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한, 뜬금없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창밖의 영화>는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구축해 낸다. 더불어 산만함의 끝을 보여 주는 영화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탄탄하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
박광수/서울독립영화제2012 집행위원
SYNOPSIS
At the short film shooting, the actress repeats mistakes ahead of last scene and the director gets confused.
DIRECTING INTENTION
If NG in a movie and life comes together and makes a new movie
FESTIVALS & AWARDS
2012 제17회 인디포럼
2012 제1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DIRECTOR

SEO Eunsun
2010 <여름 후에>
2011 <함부로 주고 받지 말 것>
2011 <창 밖의 영화>
2013 <소풍>
2015 <봄비>
STAFF
- Director
- SEO Eunsun
- Producer
- SEO Eunsun
- Screenwriter
- JANG Seonguk
- Cinematography
- PARK Juyeong
- Editor
- SEO Eunsun
- Music
- HWANG Yunha
- Art
- Director KIM Hana
- Assistant
- Director KIM Yunae
- Cast
- LEE Gyeonghun, JEONG Dahye, KIM Taehyeong, KIM Seolhae, SHIN Hyojeong, LEE Wongi
PROGRAM NOTE
여기는 단편영화 촬영 현장. 감독은 무사히 영화를 마무리하고 싶지만 도무지 뜻대로 되는 게 없다. 배우들의 연기도, 촬영을 둘러싼 스태프들과의 소통도 엉망이 돼 버린 현장. 급기야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감독 자신도 알 수 없게 되어 버린다. 산으로 가는 영화 촬영 현장. 과연 이들은 영화를 끝낼 수 있을 것인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영화 촬영은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들과 현실 속 촬영장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서로 뒤섞이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영화 현장의 재미있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한, 뜬금없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창밖의 영화>는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구축해 낸다. 더불어 산만함의 끝을 보여 주는 영화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탄탄하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다.
박광수/서울독립영화제2012 집행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