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SIFF 데일리
- [서울독립영화제] ‘불안한 이를 응시하는 사려 깊은 시선’-<어디에도 없는 시간> 장태구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매몰되지 않는 시간’ – <혜옥이> 박정환 감독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이상과 일상의 일교차를 겪는 이들에게’ –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211126_본선 단편경쟁 4_관객과의 대화 (GV)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아직 닿지 않은 편지’ – <쓰는 일> 유재인 감독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스크린을 넘어서는 다정한 언어’ – <나랑 아니면> 박재현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서로의 온기를 맞대어’ – 서울독립영화제2021 개막식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우리가 바란 건 그리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 – <짝사랑> 주영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그 자체로 완벽한’ – <완벽한 동그라미> 최민경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척박함을 딛고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 <불모지> 이탁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이토록 매력적이고 자연스러운 연대’ – <퇴직금> 전재연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패배들이 만들어낸 지금 시간’ – <멜팅 아이스크림> 홍진훤 감독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어떤 사랑과 말과 얼굴’ – <내일의 연인들> 김양희 감독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외로움도 성실하면 아름다움이 된다’ – <로그 인 벨지움> 유태오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내일을 위한 도약’_서울독립영화제2020 폐막식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