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SIFF 데일리
- [서울독립영화제] ‘촉각을 곤두세우고’ – <지느러미> 박세영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유쾌와 당도의 바늘 끝에서’ – <고당도> 권용재 감독 인터뷰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노란 천을 들고, 귀에게 말을 걸다’ – <말을 걸다 鬼> 이승환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진짜와 가짜로 나눌 필요 없는 마음’ – <모과> 백소혜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페초장편4 <이반리 장만옥> 관객과의 대화(GV)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불편하고 이상해도 버틴다는 것.’ – <쓰삐디!> 오지인 감독 인터뷰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마이너리티와 영화의 경계선’ – <아컨시엘무비> 손소희 감독 인터뷰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바라본다는 것’ – <나만 아는 춤> 김태양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디스플레이와 스크린을 넘실대는’ – <내 남자친구> 반시안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소나기가 멎은 뒤’ – <당신의 집으로> 강현후 감독 인터뷰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담지 못한 문장과 남겨진 마음’ –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남소현 감독 인터뷰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영화와 우리, 스크린 너머로’ –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무한대의 꿈을 품고’_서울독립영화제2024 폐막식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241205_페초장편_<바로지금여기> 관객과의 대화(GV) (새 창)
- [서울독립영화제] ‘고요를 살피는 선율’ – <허밍> 이승재 감독 인터뷰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