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2012가 오는 29일 오후 7시 CGV압구정 1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CGV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9일간 펼쳐진다.
서울독립영화제2012의 상영작 감독 80여명과 특별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개막식에는 박세호 감독의 ‘거대한 대화 對話’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서울독립영화제2012의 개막식의 공동 사회자로 나서는 권해효와 류시현은 서울독립영화제와의 오랜 우정으로 올해의 개막식도 함께 한다.
두 사람은 각 2001년과 2004년부터 서울독립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호흡을 맞춰왔다.
국내 독립영화계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는 이들은 친근하고도 든든한 서울독립영화제의 대표 얼굴로 개막식을 장식해 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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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N뉴스 / 윤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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