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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CGV청담씨네시티 프리미엄 시네마관에서 ‘토크포럼 6 – <AI 시대의 독립영화 : 새로운 가능성과 한계>’가 진행됐다. 박꽃 이투데이 기자가 사회를 맡았으며, 전예린, 박성원, 안상욱, 김운하, 조형래 감독과 강기명 트리플픽쳐스 대표, 장훈 크리에이티브망고 대표, 이상호 법무법인 웅빈 변호사가 참석했다.
발제는 장훈 대표가 ‘AI와 독립영화의 상상력 확장’에 대해, 이상호 변호사가 ‘AI 창작의 윤리와 저작권, 보호 체계’에 대해 진행했다. 이어 유형준, 박성원, 조형래, 김운하, 전예린, 안상욱 감독과 강기명 대표가 참여한 토론이 이어지며, AI 독립영화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사는 모은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조근식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본 포럼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서울독립영화제2025 집행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글: SIFF2025 데일리팀 최정은
사진: SIFF2025 공식기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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