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2026 본선 단편경쟁 부문 상영작을 발표합니다.
지난 7월13일부터 8월3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1,715편의 작품 중
예심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총 35편입니다.
이 작품들은 페스티벌 초이스, 로컬시네마 작품들과 함께
오는 11월 25일(수)부터 12월 4일(금)까지 서울독립영화제2026 본선 단편경쟁 부문에서 상영됩니다.
서울독립영화제2026에 출품해 주신 모든 감독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심에 대한 총평은 이어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서울독립영화제2026 본선 단편경쟁 부문 상영작 목록◁ (가나다순)
<240p의 우리 영화> 송예찬
<글로리홀> 양도혜
<끈> 이민형
<나의 곳> 안선영
<나의 죽이는 에로비디오> 서새롬, 배이삭
<낮잠> 구지윤
<내 목도리> 임한결
<노웨어> 이주용
<녹백> 정찬희
<돌아온 자리> 김진국
<디너> 정해지
<명륜과 남산> 권용진, 김동준, 장윤주
<미러리스 시티 뷰> 곽서영
<미아리고개> 권아영
<브로콜리> 윤문성
<빔> 고산, 최혜진
<사건과 사> 최하영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단동윤
<숨참기> 지준혁
<스크램블> 이한들
<언다큐먼티드 모나리자> 홍진훤
<언더그라운드> 이주연
<여*기의 발가락> 윤태랑
<여행> 한웅규, 김상호
<연근> 황은서
<유리벽> 하성준
<정동> 안혜림
<지민지민지> 심수정
<진짜 크리스마스> 김진수
<콜라와 오차> 한유진
<통성명> 박다영
<페리스 휠 인 디 에어> 서원태
<핑거뱅> 김연우
<하프웨이> 장지호
<희귀함 고정: 브리더 A> 전지하
서울독립영화제 2026 본선 단편경쟁 부문 예심위원 (가나다순)
김보년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
박수연 (서울독립영화제 프로그램팀장)
이상철 (영화감독 <그녀에게>)
임오정 (영화감독 <지옥만세>)
지세연 (전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