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32)이 서울독립영화제 제작 옴니버스 영화 ‘서울연애’에 캐스팅됐다.

‘서울연애’는 7명의 독립영화 감독들이 함께 작업한 옴니버스물로 서울 안에서 일어나는 청춘들의 연애와 사랑, 이별을 그린 작품이다.

박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