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독립영화 축제인 ‘서울독립영화제2012‘의 개막식이 29일 오후 7시에 시작됐다.
이번 개막식은 ‘서울독립영화제2011’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애드벌룬’의 이우정 감독이 연출한 개막영상과 올해로 10년째 제작을 맡은 정재훈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의 트레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인기밴드 허클베리핀의 뜨거운 축하 공연과 함께, 박세호 감독의 정치 다큐멘터리 ‘거대한 대화’가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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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국 / 홍용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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